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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2015년 남경필 경기도지사 방문 ▲ 2일 오후 기업애로 해소차 찾은 평택 어연한산산업단지 내 (주)서진캠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시설을 둘러보고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자료제공 경기도청)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6월 2일 오후 2시 40분 평택시 어연·한산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 행보에는 정상균 평택 부시장, 염동식 도의원, 양경석 시의회부의장, 정영아 시의원을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 등 30여명이 함께해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입주기업인들은 올해로 개발된 지 16년이 흐른 어연·한산 산단의 노후화된 기반시설 가운데 노면상태 불량 도로에 대한 재포장, 실제 입주업체와 맞지 않는 안내표지판에 대한 정비를 건의했다. 박노만 엘비세미콘㈜ 대표는 이날 “산단이 20년 가까이 되다보니 입구 표지판이 오래돼 알아보기가 힘들다.”며 입간판 정비와 근로자들의 출퇴근길 정체 해소를 위해 지방도 302호선 확장공사 조기개통을 요청했다. 정혁기 어연한산산단 입주기업협의회 사무국장은 “외국 바이어들이 산단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면상태가 불량한 도로에 대해 재포장을 건의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도는 오는 6월 중으로 어연한산산업단지 안내도 정비와 영어간판 정비를 완료하고 앞으로 8개 외국인투자지역과 외국인투자기업 전용임대단지의 안내도와 지주간판정비와 신규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일 오후 기업애로 해소차 찾은 평택 어연한산산업단지 내 (주)서진캠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임영호 사장으로부터 캠샤프트 설명을 듣고 있다. (자료제공 경기도청) 또한 지방도 302호선은 내년 11월까지 예정된 준공일자를 9월까지 조기개통 하도록 노력하는 한편, 도로재포장 문제는 평택시에서 요구한 특별조정교부금을 도가 일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밖에 많은 기업인들이 요청한 외국인 투자기업 임대부지에 대한 매각 문제는 현행법상 해결방안이 없어 감사관실의 사전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해결방안을 알아보고 이번 주 금요일 주간정책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어연·한산산업단지는 지난 1999년도 12월 68만9천508㎡ 규모로 개발된 단지로, 전자부품, 반도체,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 제조 등 30여개의 업체에서 총 4,6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특히 첨단고도기술 등 선진기술을 보유한 외국기업의 국내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부지를 매입, 기존 분양용지를 외국인전용 임대용지로 전환하여, 현재는 전기전자, 운송장비, 금속기계 등 22개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입주해 있는 상황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지난해 대한민국의 일자리 절반을 경기도가 만들었다.”면서 “계속해서 경기도기업들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기업의 불편한 점을 하나하나 개선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의 이번 현장 행보는 취임 이후 여덟 번째 기업 현장방문으로, 지금까지 경기도는 총 62건의 기업애로를 수렴, 27건을 조치 완료하였고 현재 26건을 처리 중에 있다. ※ 출처 : 노컷뉴스(http://www.nocutnews.co.kr/news/4421910), 경기GTV(http://gnews.gg.go.kr/popup/pop_movie_news.asp?number=201506031650595304C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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